영재님!!
행복한 우체통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
김정호에 "이름모를 소녀" 노래를 들을때마다
생각나는 한 소년가 있어요.
소풍가서 그 당시 유행이었던 "이름모를 소녀" 노래를
홀딱 반하도록 잘 불렀던 그 소년
요즈음 말로 여학생들 사이에서 짱이었는데..
2년전 중학교 동창회에서 만나보니 아니~~중년 아저씨....
학창시절 그 이야기하며 중년 아줌마들 참 많이도 웃었답니다.
들어온김에 신청곡 남깁니다.
긴머리 소녀...둘 다섯
단발머리...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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