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말하기도 미안하기만..
김유정
2006.01.07
조회 41
1월9일은 아내의 생일입니다.

결혼 후 8년 동안 정신차리지 못한 저 때문에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만 안겨 주었습니다.

그 상처를 온전히 치유할수는 없겠지만..

다시는 고통주지않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서현숙..


*이문세씨의 행복한 사람을 들었으면 합니다.

혹여 나오지 않더라도 서운해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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