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과 인연을 맺은지
어느덧
5년째인가요
저도 누구처럼 제글을 보니
100에서 끝났거군요.
5년동안 참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마흔의 중반을 넘어섰고
초등학교 1학년이던 막내는 이제 5학년이 되고
중학생이던 큰 아이는 고3이 됩니다.
추억속의 그 노래에 빠져
영재님의 그 섹시한 목소리에 빠져
가요속으로에 푹~ 빠져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 핸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았습니다.
백 한번째 신청곡
윤도현 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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