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
김경아
2006.01.07
조회 49
저는요 가을의시만 아름다운줄 알았어요
헌데 오늘의 이야기는 말그대로 한편의 겨울시 같아요
깊은맛이 있는........!!
제 신청곡이 수줍어 어디론가 숨어버렸어요
좋은노래들에 묻혀서
.....
그냥가려니까 좀 심심한데요
그래서 한번 부르고ㅎㅎ
오빠!
휙~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