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하는 마음으로
최성희
2006.01.06
조회 34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주는 유영재님 감사드립니다.

팝보다도 가요를 즐겨듣는 제가 남편을 꼬드려서 유가속을 같이 들어보자 했던 것도 아마 팬으로서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라고 할까요?^^*
오늘은 제가 딱 마흔이 되는 날입니다.

뭐랄까 조금은 허전하면서
외롭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을 달래면서
40평생 건강하게 살아올 수있었음이 축복이라 여기며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생일도 축하해주시고요^^*

열정 혜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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