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주는 유영재님 감사드립니다.
팝보다도 가요를 즐겨듣는 제가 남편을 꼬드려서 유가속을 같이 들어보자 했던 것도 아마 팬으로서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라고 할까요?^^*
오늘은 제가 딱 마흔이 되는 날입니다.
뭐랄까 조금은 허전하면서
외롭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을 달래면서
40평생 건강하게 살아올 수있었음이 축복이라 여기며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생일도 축하해주시고요^^*
열정 혜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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