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에게~~~
박시옥
2006.01.06
조회 38
새해에는...

친구여!
시간은 단절됨없이 면면히 이어지는거...
한해가 다가고 새해가 온다고
우리들의 끈이 끊어지는건 아니지..
굳이 구분을 지워놓은건
안되고 슬픈기억들을 깨끗이 정리하라고....
그리고 새해엔 좋은것으로 새롭게 시작해보라고
그래서 시작과 끝을 구분지워놓은거 아닌가 하네..

사랑하는 친구여!!
새해엔
큰 꿈을...
큰 행운을...
그래서 큰 사랑으로
큰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

더욱 건강하고
더욱 발전하고
더욱 친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네..
신청곡---홍 경민--흔들린 우정.

유가족모든님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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