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어제,오늘 인천에 사는 친구 성옥이와 옥삼이가
핸드폰 문자가 아닌 목소리 듣고 싶다며 전화를 했네요.
서로 너무 멀리 있어 만나기란 쉽지 않지만
세월이 가도 언제나 잊지않고 이렇게 전화 해주는
소중한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하네요.
친구야!!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복 많이 받고
언제나 가정엔 웃음꽃이 만발하길 바랄께.
나도 안부전화 자주 할게~~~
김인순..여고 동창생
이수만..푸른교실
방주연..자주색 가방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