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3일째 되는 날이네요..
늘 방송을 애청하는 입장이였지만,
벌써 작년이네요,30일 엄지와의 데이트중
모바일로 참석을 하고 난 후,오늘처럼 이렇게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그날 이후 더욱더 유방의 열렬한 팬이 된건 말할나위도 없구요..
갑장 친구도 생겼습니다..
업무 시작하기 위해 컴을 켜는 순간 이곳부터 달려오고
싶은 마음 간절한거 그거 아세요?? ^^
아래 흔적 남겨놓으신 "양귀엽"님께선 중독인가
하셨는데 저또한 유방에 중독 되어진듯 합니다..ㅎㅎ
좀 있음 거래처 치과에 외근을 가야 하거든요.
오늘은 색다른 기분을 맛보고 싶어 신청할렵니다.
열심히 거래처 치과에 가는중에 들을수 있을겝니다.
꼭 들려주신다면 말이죠..^^
"박강성// 마른꽃"
"왁스// 여정"
이곳에 흔적을 남기셔서 제게 힘을 실어주셨던
"서울 제기동에 사는 '나 순화'갑장 친구랑 듣고 싶습니다."
순화씨도 아마 저처럼 열렬한 유가족 이리라 믿어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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