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지 않을 땐
사랑을 하지 않아서 외로운 줄 알았다
사랑을 하게 되었을 땐
사랑을 해서 외로운 줄 알았다
외로워서 사랑을 하고
사랑을 해서 외롭고...
그래서, 늘 외로운가 보다...ㅠ.ㅠ
점심 먹고 형님들과 월미도엘 다녀 왔습니다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바람은 어제의 바람이 아니고...
햇살도 오늘은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차 안에서 영재님의 목소리 듣고
문득 힘이 났습니다
늘 힘이 되어 주시는 목소리....감사합니다
루시아 올림....
신청곡 : 조용필..."기다리는 아픔"
김승진..."스잔"
서울대 트리오..."젊은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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