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서 처음으로 컴에 들어왔어요
저는 언제나 휴대폰이 생겨서(?) 모바일로 참여를 하게 될지...
올 해엔 좀더 낳아질려나요.
아빠꺼 큰딸꺼 작은딸꺼...
집전화는 제꺼지요
어렇게 힘에버거운데 저까지 휴대폰을 쓴다면 ...
너무 무리라서 제가 헌 휴대폰이 있어도 가입을
못하고 있답니다
멀리 약속있을땐 남편꺼 가지고 갑니다.
요즘세상엔 약속하면 휴대폰없인 안되는 세상이 더라구요
그리고 보면 예전엔 어떻게 살았나싶어요.
저는 중고등 학생들 에게 휴대폰 금지했으면 하고
가끔 생각합니다 .저뿐만이아니라 우리 공장 사람들
저빼고는 다있지만 다들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더라구요.
아마 우리나라에 휴대폰이 하루만 작동안된다면 어떻게될까요?
김완선씨노래 "쎄븐 틴" 너무좋아지고 있어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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