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안개가 자욱 하더니 포근한 날씨네요.
늘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참여는 하지 못하지만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에서 들려주는
음악 들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있답니다.
진정 감사 드려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유가속 가족 여러분
행복 가득한 희망의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먼 나라에서 일하며 공부한 친구 아들이
장학생이 되었답니다.
흥분한^^ 친구와 같이 듣고 있답니다.
신청곡
문밖에 있는 그대ㅡ박강성
누구라도 그러 하듯이ㅡ배인숙
이별이래ㅡ유열
물고기 자리ㅡ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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