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미인
2006.01.02
조회 56

어느덧,,

유가속에서 헤엄치는 것도
생생라이브를 자연스래 틀어 놓는것도..
월요일이면 어김없이 해야하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유영재님의 목소리는 원래 저랬었지...
윤태규님의 흐느끼는(?) 창법이 나름대로 매력이 되었고
강수님의 맑고 고운 목소리는 늘 가슴을 설래이게 합니다..

모든분들 2006년 새해에는
꿈을 꾸는 한해가 아니라
꿈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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