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받으세요.
로뎅.
2006.01.02
조회 42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금년이 며칠 흘렀지만, 작년이 지나갔다는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저 세월이 쏜살같이 흐른다는 느낌만 들어요.

밖에 있으나,집에 있느나, 이불속이 늘 그립기만합니다.

동물이 왜 겨울잠을 자는지, 학생일때는 몰랐는데,

지금와서야 겨울잠이 왜 필요한지, 이유를 알것같더군요.

송대관 의 해뜰날, 듣고싶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느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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