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
김성희
2006.01.02
조회 36
아침에 현관문을 나서다가
다시 들어와
코트털 확 떼어내고 가볍게 유유히 출근...
오늘같이 포근한 맘으로
올 일년도 보낼수있게 되기를 빌어요


붉은노을
그대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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