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러스트 강일구 )
돌아갈 집이 있음도 행복.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음도 행복.
행복우산으로 지붕을 만들어 집을 덮어놓는 거...
생각만으로도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누구나 행복우산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게 행복우산인 줄도 모르고
펼칠 줄 모를 뿐인 것 같습니다.
접혀져있는 우산, 오늘은 활짝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아무리 고단한 일상의 이야기도 <행복한 우체통>에 넣는 순간,
행복우산이 되어 펼쳐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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