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유영재님의 목소리 너무 반갑습니다.
새해첫날 인사겸...
이곳 호주는 40도 ...바람이 ..드라이기에서 나오는 바람!!
죽음입니다.
한국은 춥죠?
크리스마스를...
새해를 ...
더운곳에서 보내니..
별로 실감이 안납니다.
오늘은 42도...
정말 더워서...피씨방으로 더위를 피하러왔습니다.
제일 먼저 와서 제귀에 꽂은 이어폰속의 목소리..
유영재님의 새해인사였답니다..
지금 제귀에는...송창식님의 노래소리가....왜불러...ㅋㅋ
정말 신기하죠...
이렇게 방송을 듣는것이..
아마도...끝까지는 못듣고 가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이라...꼬~~~~~옥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유영재님을 비롯....유가속 식구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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