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가요속으로
2005.12.30
조회 50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길이 되는 것이다.

-노신의 ‘고향’에서 -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길이 생기듯,
희망으로 걸어가는 사람,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많아지면
사람사는 동네에도 희망이 자리를 잡겠지요.

한해동안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희망은,
언제나 애청자 여러분의 곁에서
변함없이 친구로 남아있는 겁니다.

희망찬 새날을 기대하며,
엄지와의 데이트 제시어는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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