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군요
김원득
2005.12.30
조회 46
방송참여는 머리털 나고 처음입니다.
방송이 될지 모르겠군요.

이 방송을 들으면 가끔 추억 때문에 울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아름답던 시간들
모두 지나고 나니까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추억을 선물해 주는 방송 감사합니다.

희망곡: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가을비처럼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