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충남 보령에 최현자씨 힘내세요^&^
최연자
2005.12.31
조회 55
나순화(sh08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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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갑장이시네요.
> 참 씩씩하게 잘 견뎌내시는 느낌이 듭니다.
>
> 내일을 기다리~~ 박강성 노래 저두 참 좋아합니다.
>
> 울지 마세요.
>
> 이 음악 들으면서.....힘내세요.
> 새해에는 좀 잊혀질수 있겠죠.
나순화씨~!! 반갑습니다..^^
저랑 갑장 이시라니 더욱이 반갑습니다..
이렇게 흔적 남겨주시어 힘까지 실어주시구..
처음엔 떠나 보낸님 생각에 눈시울 많이 적시었드랬습니다..
요즘도 불현듯 생각하면 눈시울 먼저 물들더군요.
모든건 세월이 약이랬던가요??
세월이 가면 서서히 서글픔도 작아지겠지 여기고 있습니다..
순화씨~!!보령쪽으로 오실일 없으신지요??
오실일 없으시더라도 만드셔서라도 한번 놀러오세요..
싱싱한 회에 쐬주 한잔 기울이고 싶습니다..^^;;
오랜 친구 이상으로 좋을거 같은 기분이
막 드는걸 어떡하죠?ㅎㅎ
그래요,언젠간 그런날 있으리라 하는 기대 갖어볼렵니다..
순화씨~!!다시한번 감사 드리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령에서 "최연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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