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연자님!
나순화
2005.12.31
조회 48

연자님 이였군요.
전화 연결 목소리 듣고, 감동 이상의 그 무엇이 전해지더군요.
20년전,
아스라한 기억의 아버지를 보내드리면서도
아직도 울컥 거리는 뭔가 있는데...
보령
함 가야겠군요. 연자씨 뵈러...ㅎㅎ
쐬주가 땡기는데요.

2006년 새해에는 두아이와 함께 정말 행복한 가정 일구시고
하는일 만복이 깃들길 성의껏 빌어요.
맞아요.
세월이 도움이 되겠지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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