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뒤돌아보며,,,
한선이
2005.12.29
조회 32
사흘남은 올해를 아쉽게 붙잡고 앞으로 다가올 내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한 일없이 나이만 먹은 것같아서 마음은 무겁지만 올해는 유가속에서 저에게 잔잔한 행복을 많이 안겨줘서
나름대로 뜻깊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여름에 생음악전성시대,
또 어제는 김도향님의 앨범을 주셨으니 나름대로 재미앴는 한해
였지요. 유가속을 들으면서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합
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듣고 참여하고 또 열심히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인사 미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해도 될까요? 가능하다면 유익종의 그리운 사람 신청합
니다. (올해안에 그리운 얼굴들을 못 볼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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