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를 멋지게 기억합시다
가요속으로
2005.12.26
조회 73


5년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한바탕 축제가 끝나고 난 것처럼, 다시 추워졌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느라 분주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한해를 보낸다는 거.
선택의 순간이 줄어든다는 말이라 조급한 게 사실이지만,
여러분 선택의 폭은 또 그만큼 깊어지리라 믿어봅니다.
차분하게 마무리 잘 하시구요.

월요일엔 통기타 라이브가 있는 거 아시죠?
어느덧 한해를 달려온 생생 라이브.
오늘은 박강수, 권용욱 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듣고 싶은 노래들, 사연과 함께 많이 신청해주시구요.

오후 4시, 변함없는 추억의 가요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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