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한 마음분이랍니다.
김진분
2005.12.26
조회 53
디제이님~
포근하게 느껴지는 하루
즐거운 시간 지내셨는지요...
그동안 주신 따뜻한 사랑에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의 흐름이
빠르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올 해에는 디제이님께 힘드셨던 시간도 있었지만
힘찬 모습으로 이기시고
이렇게 활기찬 모습으로 자리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디제이님..^^
축하인사가 멋이 없더라도 걍..구엽게 봐주시어요^^
다음에 또 뵐게요..이만 바쁜 걸음..총총..일하러 갑니당ㅎㅎ^^*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
내 이름은 구름이여 - 조용필
애심 - 전영록
꿈에 - 조덕배
곡예사의 첫사랑 - 박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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