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서만 듯다가 이렇게 처음 참여해 봅니다
박범기
2005.12.26
조회 50
편안한 목소리로 내 맘을 사로잡던 분이 어떻게 생기셨나 궁금 했는데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생각처럼 생기시지는 않았지만,목소리 만큼이나 편안하고 참 잘 생기셨네요..
전 몇일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직장을 읽게 되었습니다.월급도 받지 못한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구한 직장인 만큼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시려 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그녀의 생일도 축하 한다는 말뿐이 해주지 못했구요 어제는 크리스마스라 사람들의 양손에는 선물꾸러미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미안할까봐 그냥 집에서 같이 있자고 말하고 그냥 집에서 작은 피자 한판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오랜만에 같이 오래 있을수 있었다며 좋았다고 합니다.그녀에 마음씨 말을 들으니 가슴이 미여 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영재DJ선생님에게 부탁 말씀 드립니다
내 마지막 사랑 미진이에게 꼭 좀 전해 주세요
지금은 마음으로만 네게 전하지만, 내년엔 꼭 좋은곳 좋은것 많이 많이 대려가주고 또 사주고 함께 하겠다고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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