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손금일까요?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100억 부자인 할머니의 손금"이라고 합니다.
이 손금을 컴퓨터에 저장해두는 것 만으로도
금전운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손금을 친한 친구에게도 보내주면,
두 사람 사이에 변하지 않는 우정이 생긴다고 하네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입니다만^^
꽁꽁 언 경제도 풀리고, 사람들 마음도 풀려서
한해의 마무리를 웃음으로 끝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소박한 기쁨이 있고, 행운을 부르는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한 우체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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