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향님~~~
김혜자
2005.12.28
조회 49


초대손님 시간이 기다려지는군요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훈훈한 모습이 그립습니다.
조영남씨와 같이 부른 솔개 오래전에 부른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등...
반가움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