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마지막 한주......
김영표
2005.12.25
조회 57
앞으로 2005년도를 보낼날도 144시간여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여기저기 모임, 망년회가 많다고 하지만, 조용하고, 차분하게 한해를 반성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세울 시간을 개개인마다 조금씩 가졌으면 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앞으로 무궁무진한 앞날을 미리 축복드리며 좋은 노래, 아름다운 사연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참! 지난번 송골매의 세상만사 노래 잘들었습니다. 여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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