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또 하루 멀어져간다 고 김광석님이 부른 ::서른즈음;;의 도입부가 유독 실감나게 들리는 요즈음입니다 .. 특히나 저같이 마지막 30대를 놓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이에게는 말입니다 ....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건 한장남은 달력을 보며 그뒤에 무엇이 있는지 설레어 보기도 하고 찟어 넘긴 달력에 담겼던 숫자들을 어떻게 보내줬는지 대해 감상해 젖기도 하면서 ,,. 올한해 우리들에게 좋은노래 들려주셨던 윤태규님 ,,박강수님 권용욱님께 .. 감사하고자 합니다 ..... 정말 나른한 월요일오후를 상큼한 비타민 한알을 넣어주었던 ,,,,올한해 ....였습니다 .. 새해도 건강들 하시고 ,, 변함없이 ....비타민 부탁 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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