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박향신
2005.12.22
조회 46
기분이 낮게 가라앉은 날 ,,
어머니를 향한 글들을 듣고 있노라니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눈물이 흐르고 맙니다...
정말 ,,간절히 그리워도 만나지 못함이 ,,,
엄마가 계신분들이 부럽습니다,,
잘...해드리세요,,,
신청곡이 떠오르지 않는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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