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우울해요 & 행복한시간 기다리며....
한해진
2005.12.23
조회 44



。 ° · 。 · ˚ ˚ ˛ ˚ ˛
。° 。 ° 。˚ ˛ · ˚ ˚ ˛
★MERRY★ 。 · ˚ ˚ ˛ ˚ ˛ · ·
。CHRISTMAS 。 。° 。 ° ˛ ˚ ˛
_Π____ 。 ˚ ˚ ˛ ˚ ˛ ·˛ ·˚
/_____/ \。˚ ˚ ˛ ˚ ˛ ·˛ ·˚
| 田田|門| ˚ ˛ ˚ ˛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

사랑하는 친구가 많이 아파서 마음이 쓰입니다.
아마 들을수는 없겠지만 오늘은 제게 들려주던 그곡을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내일은....
이쁜 음성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달력에 하나들 사라져가는 숫자가...
괜시리 마음을 초조하게 합니다.
돌아보면 아쉬움이 곶감메달리듯
주렁주렁 남아있는연말입니다..


지금부터 내년계획을 모시옷 짜듯
꼼꼼이 짜야겠습니다..
오늘도 들려주시는 좋은음악으로
남은 시간도 포근하게 보내렵니다^*^
수고많이 하셧요
저녁시간도 편안히 보내시고요..


그리고 내일이 이브네요~
즐거운 성탄 맞이하세요~
미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청 곡~~~
페이지 :님의기도
고한우 :내가 보고파지면
높은 음자리 :별하나의 진실
동그라미 :같이있게해 주셔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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