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리웠습니다. 근무시간에는 제대로 못듣는 날이 많아 아쉽기만 하지요.
어제는 퇴근중에 행복한 우체통의 존경하는 남편에게라는 사연을 들으며 저의 서방님을 떠올리며 가슴한편이 저려왔습니다.
정말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 자락에 몇자 띄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감성을 일깨워주며, 삶에 지쳐있는 나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마음에 평온을 주는 유가속... 화이팅입니다.
항상 모두들 건강하시고,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인 애청자가 되겠습니다.
신청곡:유리상자-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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