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문두드립니다.^^
이미숙
2005.12.20
조회 49
언제부터인가 삶에 지쳐서 듣게되었던 음성...
시원스럽게, 아주 당찬 목소리로
세상을 솔직하게 읽어 주었지요!
산다는것이...
어떤정답도 없겠지만,요즘 힘이 드네요.
살아가면서 점점 희망이란 불빛이 흐려지는것 같은..
아마도 돌아올 새해는 좀더 밝은 빛이되도록
바람막이를 해야될것같아요^^
오늘도 그런 맘으로 용기백배.. 하루를 엽니다.

내마음의 보석상자...SG워너비

부탁합니다...
힘찬 목소리로 삶의 용기를 불어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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