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 신청곡
김재용
2005.12.18
조회 48
이제서야 퇴근을 했습니다.
추운날씨가 자꾸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퇴근길에 호떡하나를 사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다시나가 5개를 더 사왔습니다.
추운날씨가 호떡을 더욱 맛있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렇듯 월요일의 생생라이브 또한
추운날씨를 따뜻하게 해 줄 사랑노래 신청합니다.
김현식 "사랑했어요"
유재하 "사랑하기때문에"
추워요...꼭꼭 따뜻하게 해 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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