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5) 방송 정말 감동 이었습니다
경기도 양주에서 부천 집 까지 운전하며 가는동안 들려주시는 노래를 따라부르느라 목소리가 다~ 쉬었습니다 제 나이가 40대 초반이거든요...다 아는 노래더라구요...집에 도착한후에도 방송이 끝나지 않아 차에서 내리질 못하고 끝까지 다 듣고서야 내릴수 있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정말 우연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듣게 되었는데 벌써3년이 지났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영재 님의 진행 또한 개인적으론 저의 정서와도 따~악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방송이 될수 있도록 마음속으로나마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오늘방송을 cd 로 제작하신다고 하는데 꼭 받고 싶습니다 주신다면 올 한해 최고의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유영재님건강하시구요 행복 하십시오
*신청곡 - 산울림 의 "빨간풍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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