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노래 정말 좋더군요
우리 가요가 참 좋구나 하는 생각..
양희은님의 '한계령'을 들으니
휘몰아치는 가슴의 소용돌이에
웬지 모를 눈물까지 울컥~~
그리하여 저 어제 질질 짰잖아요.
혜은이님의 노래며
숨어우는 바람소리~~
님은 먼곳에 ~~
스무곡 모두 넘넘 좋더군요
순위를 먹일 수 없을만큼..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씨디는 당근 사야겠네요.ㅎㅎ
오늘은 즐건 금요일
내일은 휴무이니 이불속에서
오래오래 자고 말테야요.
즐건 하루 되세요 .안녕히..
이현우: 헤어진 다음날
박상민: 나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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