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연탄" 의 추억으로..
양경옥
2005.12.16
조회 34

연 탄가스를 유난히 잘 마셨던(?)나! 옛추억이 새롭다.
탄 재를 그리워 한다. 미끄럽던 길에 연탄재 깨주던 골목의
情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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