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ㅠ.ㅠ 내인생이여
주대일
2005.12.15
조회 36
안녕 하세요 . 전 제 여자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22살의 꽃다운 청춘남녀입니다. 내가 그녀를 만난 것도 평범하게 만났어요.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준 다고해서....... 즉 우리 둘은 소개로 만나 사이가 되죠. 제가 본 처음 그녀 .. 긴 생머리에.....아마..... 지금은 기억이 긴생 머리 밖에 안 나는 군요 아~~참 또 하나는 구두를 신으면 나와 키가 동등 하다는 사실입니다. 전 그래도 남자니깐 내가 더크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야기하다가 제가 물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어디 “나왔노”“이렇게 제가 물어보니...”“나안다녔는데”“. 이렇게 말하는 그녀 였습니다. 저는 정말 놀랬습니다. 속으로 이런 골통카면서 이러게 제마음에는 이렇게 외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옆에 있던 친구가 나를 보면서 하는말이 ”“갑순이 유학 갔다가왔어”“”이렇게 친구는 저인데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전 친구도보고 그녀를 보며 이랗게말했습니다.“”거짓말 하지마라“”라고 말하면서 저는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 저희는 술을 마시고 전화번호만 교환만 한체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문자가 하나가 들어 왔습니다. “머해” 라는 그 두단어 그녀 였습니다. 저는 반갑게 답장을 해주었습니다. “”일하징 어디야“” 이렇게 답장이 하고 나서 바로 답장이 와서 대답하는 그녀 “시내” 간단 한 두글자로 답장이 왔습니다. 때마침 저도 시내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라서 “나도 시내인데” 이렇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바로 답장이 와서 하는 말이 “”밥먹자“” 당연히 저는 “”일마치고 보자“”이렇게 답장을 한 후 저는 일마치고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는 그녀 “”나 어디어디인데 일로와“” 일마쳤는지 묻지는 않는 그녀 너무 황당 했습니다. 그래도 전 그녀가 기다릴까 싶어 오라는 장소로 급히 뛰어갔습니다. 큰키에 빼어난 몸매 처음봤었을때랑 너무너무너무 다른 이미지 였습니다. 전 말똥말똥 쳐다 보았죠 .... 그녀가 쌩뚱맞다는 표정으로 하는 말이 ...“”매너가 없어 내가 기다려야돼“”이러는 것이 없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일마치고 바로 전화한 나보고 바로일로 올라고 해놓고선 늦었다는 그런 쌩뚱맞고 억울한 소릴 한다고 전 내마음 속으로 외치며 그녀와 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헐~~~~~~~~~왠 베니건스 .........베니건스로 바로올라가는 그녀 저는 속으로 저게 미쳤구나 생각햇습니다. 당연히 저도 따라 올라 갔죠 ... 그냐몰래 지갑을 보고난후 ~~휴~~~~~저희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우리는 음식을 주문한후 그녀가 말했습니다. "야!!!!!!!!!! 맥주행사하네 맥주도 시키자 “”하면서 맥주도 시키는 것이없습니다. 생맥 한잔을 시키면 두잔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맥주가 오자마자 그녀가 하는말 “”맥주는 너 다 먹어“”“ 이렇게 말하는 것이없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내의사는 존중도 없는것이었습니다 저것은 악마다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저는 음식도 뒷전인체 행사맥주를 한잔도 빠진없이 다마시고 그녀와나 불면의만찬을 즐겼습니다. 맥주 2잔만 먹고 나왔겠냐고요 4번시겼으니 총 8잔을 혼자 홀짝 홀짝 먹었던것이었습니다. 나오자마나 그녀가 하는말”“클럽 좋아해”“ 아니라고 대답 할 시간도없이 절 클럽으로 끌고가 그녀 너무 미웠습니다. 유학을 갔다온 그녀 클럽에가도 그 대화 하는 시커먼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도 많았것입니다. 그녀는 시커먼 외국인들에게 절 소개 시켰습니다. 저느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무서움보다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머이런 가시나가 있냐는체전 클럽에서 .. 난 집에 갈때까지 .. 그안에서 술을 먹엇습니다. 그녀도 같이 마시면 좋겠는데 그녀는 그 시커먼 외국인들 사이로 부비며 부비며 춤을 추는 것이없습니다. 더더더더 어이가 없어서 전 술을먹고 그녀인데 말도안한체 나와버렷습니다. 그리고 택시는 탈려는 순간 전화온 그녀 ”“어디야”“아무렇지않다는 듯이 전 ”“집에 갈려고 나왔어”“ ..... 어딘데 하면서 나온다는 그녀 ... 저는 아니야 재미있게 놀아라 하고나서 집에 올라 오자마자 소개시켜준 친구에세 전화에 술먹자고 전화 했씁니다. 나오는 친구에게 전 바로 """내 미치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라는 친구 대답 듣기전에 전 갑순이 이야기를 줄줄이 다 말하니 ..친구가 하는 말이 ""재미있었겠네''''전 황당 술을먹으면서 다시 줄줄이 예기했습니다. 내친구가 하는말이 ''머 재미있었겠구만... 이렇게 대답 하는 것입니다. 억장 무너져 내립니다. 이이이걸 어떻게 하면 될까 제마음을 ㅋㅋㅋ어찌 해야합니까 vos노래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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