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듣고 있답니다~~~감사!!
하정숙
2005.12.15
조회 37
광화문 연가....괜시리 콧끝이 찡~하네요.

남편에게 지금 메일보내 자랑하겠어요.

그리고 이 방송이 끝나면 얼른 남편이 좋아하는

돼지수육감 사러 나가려고요.

직장에서 6시에 저녁을 먹어서인지 10시쯤

퇴근하면 꼭 간식을 찾는답니다.

홍시에 아이스크림, 삶은 달걀, 돼지수육이

주요 간식거리....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행복합니다.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있어요.

지금 우리집은 잠시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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