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연가....괜시리 콧끝이 찡~하네요.
남편에게 지금 메일보내 자랑하겠어요.
그리고 이 방송이 끝나면 얼른 남편이 좋아하는
돼지수육감 사러 나가려고요.
직장에서 6시에 저녁을 먹어서인지 10시쯤
퇴근하면 꼭 간식을 찾는답니다.
홍시에 아이스크림, 삶은 달걀, 돼지수육이
주요 간식거리....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행복합니다.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있어요.
지금 우리집은 잠시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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