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하지라는데,,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이네요..
뒷동산에선 벌써 매미가 울어대고.........
시간의 흐름이 정말, 나이 속도 대로 간다더니 ,,어느덧 2015년도 한 중간에 와 있어요..
옛추억에 젖어 보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리사--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사랑..
서유석--너 늙어봤냐, 나 젊어 봤단다..
신청해봅니다..
김선경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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