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사연을 보냇을때 모바일로 보낸적이 잇어여...
아내가 수술뒤에 우울해한다고........
방송을 듣고서 저녁에 아내에게 다시 듣기로 들려주엇어여..
참 좋아라 하더군여..
그게 지금은 많은 도움이 되엇어여...
하나의 방송이 한사람의 맘을 이리도 편하게 하는힘을 받앗어여...
넘 고마운 일이죠..유영재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여..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따스한맘으로 다른사람을 위하는 날이 오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여...
신청곡 한나 올리께여...녹색지대의 그래 늦지않앗어..
아내가 좋아할거에여...선자야 우리 모두 행!복!하게 잘!살!자!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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