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많이 차네요..DJ유님의 옆꾸리의 허전함은 더 하시겠지요?ㅋㅋ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저희 부부 12주년 결혼기념일인데 제가 요즘 백수라 정신이 몽롱해져서 이 중요한 날을 깜박했네요...ㅠㅠ
이 글이 방송으로 나간다면 사무실에서 듣고 있을 집사람
희원엄마 박경화에게 싸랑한다고 전해주십시요!!!
요즘 이런 저 때문에 근심걱정이 많을텐데 그거 티(?)않네느라 수고 많고, 쫌 만 기달려 달라고 하고싶습니다.
"럼블피쉬 - 으라찻챠~~"
"조관우 - 길 "
"허유정 - 관계 "
"이명훈 - 내사랑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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