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목련 꽃눈은 텄다
가요속으로
2005.12.12
조회 53


기록은 깨지라고 있나 봅니다.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
몇 번째 듣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아직도 한창인 겨울...
오늘보다 더 추운 날이 더러 있겠지요.

그런데도 출근길에 보니,
동네의 목련나무에는 벌써 꽃눈이 터있습니다.
이 추위에 참 대견하지요?

이제껏 ‘가장’ 춥다는 날도 잘 견뎌왔으니,
한주동안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생 라이브와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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