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수진
2005.12.12
조회 37
십이월도 중반을 넘어가고
하루하루 시간속에서 사는 우리들

송년회로 들뜬 마음 ...

올 년말은 조용하고 따뜻한 년말이 되시길

우리 주위를 한번 둘려보는 십이월이 되시길...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법정스님의 법문이 생각나는 오늘

구창모 -- 희나리
조용필 -- 그겨울에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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