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모퉁이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과...
이숙희
2005.12.10
조회 46
한쪽 길 모퉁이에 자리잡고 떡복이를팔고 있읍니다.
오후4시만 되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는시간들!
들어주던지,아님 웃고있던지 상관않고 열심히부르고도 있지요.
토요일 주파수가 맞추어지지않아 인터넷에 처음 들어와 봤습니다.저 처럼 추위도잊어가면서 고생하는 모든분들과 함께하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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