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기억들을 되살려주는 음악에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학창시절에 소풍, 수학여행, 시위 뒷풀이 등에서 뜻 없이 불러대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납니다. 이 웬수를 우찌 갚을까요.
결혼 생활 10년차에 조금씩 느낍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회사 회식 자리에서 18번으로 부르는 태진아의 노래를 부탁드려요. 저는 가사에 공감이 많이 가 트롯을 좋아합니다.
방송 참여 첫 경험이에요. (인터넷으로...)
김유원
200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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