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준의 단하나의 사랑
임순영
2005.12.05
조회 39

우리는 만나지 얼마 안되는 그런 친구입니다...
만나지는 못하는 친구....
방송을 늘 들으면서 일하는 우리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곤합니다...
...바쁘게 일하면서 마음으로 늘 챙겨주는 내안의 고운친구에게 이곡을 들려주고 싶답니다...
아마 퇴근길에 들을것 같아요^^*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