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멀지 않은곳에 친구가 있는데 못본지가 언제였든가 어느듯 몇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전화로는 안부를 묻곤하지만 그래서 끝인사는 우리 회갑때는 볼수 있겠지 로 아쉬움을 전합니다 정말 보고싶은 친구인데 왜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 요 미정아 너는 모르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내가 힘들어할때 무심코 부르는 이름 미정아 요즘같이 서른의 마지막 고개에서 이럴때 가까이서 소주한잔을 주고받고싶은맘 내일 육일날에 직장에서 제주도로 여행간다니 내가 가는것마냥 축하하고 기쁘단다 우리부부도 결혼 15년기념으로 제주에 갈 계획이였는데 신랑이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다음에가기로 미루었서 요즘같았선 시원한 바다라도 보고오면 좋겠는데...
노래신청합니다
겨울바다
그 겨울의 찻집
님 그림자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트롯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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