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늘 나의 친구가 되어주는 영재씨게
박영희
2005.12.06
조회 40
퇴근길에 듣는 영재씨가 들려주는 음악 너무 좋아요.
음악과 함께 계속 달리고 싶은 이 감성 어쩌죠?....
신나는 곡 신청할께요.
터보의 love is... 이 곡 들으며 흥이 절로 나거든요.
얼굴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오늘 해결됐어요.
목소리만큼이나 얼굴도 매력적이신데요?....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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