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정(情)만큼 따순 게 없다
가요속으로
2005.12.06
조회 56


여전히 추우시죠?
장갑도 끼고, 목도리 둘러봐도
사람 정(情)만큼 따순 것은 없는 것 같습디다.

뭐, 특별히 필요한 것이 있을라구요.
사람들 만나면,
그냥 지내시긴 어떻냐고...
아무리 추운 겨울도 때가 되면 물러간다고...
그러면서 손 한번 잡아 보는 거지요.

맞잡는 손이 많을 수록,
매서운 겨울바람... 다 녹일 수 있을 것 같습디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따순 추억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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