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권순명
2005.12.06
조회 30
항상 매일 듣고 있답니다.
이렇게 글로 인사 드리기는 처음이군요.
언제나 부드런 영재dj의 목소리에 빠져서 두시간을 보내지요.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직도 음악에 빠질때가 가장 행복을
느끼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 뵐게요.
듣고싶은 노래는 un이 부른(선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할게요. 유dj님도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댓글
()